영재님의 방송을 들으며 어느덧 또 한해가 가고 있습니다.
세월 앞에 장사 없다는 말이 실감납니다.
새해가 되면 누구나 새희망의 결심을 하지요 그런데 돌아보면 새해의 소망은 언제나 똑같더라구요 저는 이제 삶에서 푸욱 쉰다고 쉰 많이 쉬어가라고 쉰 인생을 돌아보고 곪삭듯이 모든일에 삭아서 융화되어 윤기돌게 하라고 쉰 새롭게 인생의 후반을 바라보라는 쉰이됩니다.
전에는 모든일에 열정이 있었다면 이제는 조금씩 비우고 바라보는 시각이 생기네요
이제는 지정 조금은 더 너그러워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하려 노력하는 마음으로 새해를 맞고 싶습니다.
또다시 돌아오는 새해에는 우리 서로 조금씩 조금보다 조금더 많이 너그러워졌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보다 조금더 많이 웃고 지금보다 조금더 많이 양보하고 지금보다 조금더 많이나눠진다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영재님의 방송을 들으며 영재님처럼 롱런하고 싶어집니다.
신청곡 서유석님의 아름다운 사람아
안치환님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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