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미쳐야...
손정희
2007.12.31
조회 16
미숙님!
지금 영재님의 일기 가 흐르고 있네요. 넘~넘~ 조아요.
저는 오늘 중국에서 귀국한 울언니 한사람 유 가 속 으로 팬 가입
시켰어요. 시작은 비록 미미하나 새해에는 열심히 입과 수족을
움직여서 나중에는 창대(?) 한 전국구 유 가 속 으로 만들고야
말랍니다.
미숙님!
가능할랑가 모르겠지만 암튼 열심히 해볼라고요.
오늘 선곡 죽이네요. 짐은 "사노라면"이 흘러나오고있네요.
신참내기 유 가 속 팬 이지만 정말 덕분에 참마니 행복 했거든요.
미숙님도 새해에는 한 바구니 복을 가뜩 넘치게 받으시고
또 건강하셔서 좋은글 마니마니 올려 주세요.
그럼 이만총총 ~~~^*^



김미숙(kjy77kjy)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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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치지 않고선 안돼요.ㅋ
> 저는 손정운인줄 알았지 뭡니까?
> 표창이라니요. 가당찮은 말씀이세요.
> 저도 신참내기랍니다.
> 오래 묵은 회원들의 힘을 감히 따라
> 잡지 못하죠.
> 저는 강아지예요.
> 뭐든 적극적으로.....
> 조금만 신경쓰면 되더라구요.
> 이곳 손씨들은 마음이 다 착한것 같아요.
>
> ㅋㅋㅋㅋㅋㅋㅋ
> 유영재가요속으로라면 눈이 번쩍하니
> 제 친구 삼돌이가 그러더라구요.
>
> "너 유영재씨랑 사귀냐?"
>
> 지도 남자라고 질투하기는...
>
> 삼돌아, 내가 너 눈팅하는거 다 알거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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