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지 않고선 안돼요.ㅋ
저는 손정운인줄 알았지 뭡니까?
표창이라니요. 가당찮은 말씀이세요.
저도 신참내기랍니다.
오래 묵은 회원들의 힘을 감히 따라
잡지 못하죠.
저는 강아지예요.
뭐든 적극적으로.....
조금만 신경쓰면 되더라구요.
이곳 손씨들은 마음이 다 착한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
유영재가요속으로라면 눈이 번쩍하니
제 친구 삼돌이가 그러더라구요.
"너 유영재씨랑 사귀냐?"
지도 남자라고 질투하기는...
삼돌아, 내가 너 눈팅하는거 다 알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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