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미쳐야...
김미숙
2007.12.31
조회 19
미치지 않고선 안돼요.ㅋ
저는 손정운인줄 알았지 뭡니까?
표창이라니요. 가당찮은 말씀이세요.
저도 신참내기랍니다.
오래 묵은 회원들의 힘을 감히 따라
잡지 못하죠.
저는 강아지예요.
뭐든 적극적으로.....
조금만 신경쓰면 되더라구요.
이곳 손씨들은 마음이 다 착한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
유영재가요속으로라면 눈이 번쩍하니
제 친구 삼돌이가 그러더라구요.

"너 유영재씨랑 사귀냐?"

지도 남자라고 질투하기는...

삼돌아, 내가 너 눈팅하는거 다 알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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