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 방송을 접한지 이제 3년이 좀 넘었는데 좋은 추억들이 너무 많아요...
처음에는 들려주는 노래들이 너무 좋아서 듣기 시작했는데 계속 듣다보니 평범하게 살아가는 이웃들의 희노애락이 담긴 이야기들을 듣다보니 이렇게 왕 애청자가 되었습니다.
새해에도 청취자들을 외면하지 않는 방송, 그들의 소리에 더욱더 귀 기울여 주는 방송이였으면 합니다. 그리구요.. 좀더 욕심을 낸다면 오래도록 장수하는 프로로 남길 바랍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프로그램을 통해 저에게 행복을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방송, 멋진방송 부탁드리겠습니다.
*신청곡: 1.rain - 이적, 2.하늘 바다 나무 별의 이야기 - 조관우
3.십년이 지나도 - 송승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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