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만은 않겠어요...윤수일..
정민희
2007.12.30
조회 16
오랜만에 휴일을 만끽하는 남편이 신청하는 노래 입니다.
참 여유없이 보낸 올해 입니다..
저는 저대로 남편은 남편대로...그렇게 바빴던 한해이지요..
올해 고3이 되는 우리 아들도 화이팅하구요...
남편 하는일도 더 신명하게 할수 있게 되길 바라구요..
저도 살맛나는 내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참! 지난 25일에는 유가속덕분에 추가열 콘서트 잘 다녀왔습니다..
마치고 북악산 드라이버도 하구요...
맛난 저녁도 먹구요...
좋은 시간 보냈답니다..감사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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