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차일피일 미루다 결국 마감을 놓치고 말았습니다.
12월 31일은 제 생일입니다.
항상 생일의 기쁨과 함께
한해를 마무리하는 아쉬움이 교차되는 속에
12월 31일을 보내곤 합니다,
기쁠때나 쓸쓸할때 찾게 되는
"이순길의 끝없는 사랑"을
듣고 싶습니다,
또한 1월1일은 조카생일인데
이번엔 공교롭게도 음력 날짜가 11월23일인
시어머님 생신과 겹치게 되었네요.
두 사람의 생일 축하곡으로
"이종용의 겨울아이" 를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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