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안녕하세요^^
매년 돌아오는 12월이지만 항상 아쉬움과 후회를 해 봅니다.
신년에 세웠던 계획들이 잘 이루어졌는지 반성 또한 해 보네요.
1.첫날듣고픈 노래
마야-나를외치다
박기영-시작
2.마지막날 듣고픈 노래
박혜경-안녕
3.2008년 새해소망
가족들 모두모두 건강하고 아무탈없이 각자 맡은일에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4.유가속 빛낸 코너
라디오책방을 통해 좋은책도 읽을수 있었고 많은사람들의
독후감을 통해 간접적인 경험을 들을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5.나에게 유가속이란
유가속이란 마음의 보물상자
유가속을 듣고 있으면 선물을 받은냥 너무 기쁘고 기분까지
좋아지는걸 느낍니다.
마음의 보물상자를 한아름 받은 기분입니다.
추억도 느끼고 마음의 기분까지 머금을수 있는 보물상자
*유영재님 일하면서 유가속을 듣곤 합니다.
제가 좋아한는 노래가 나오면 큰소리로 노래도 부르고 멋진
가수가 나오면 환호하고 너무 좋았답니다.
한해동안 정말 감사해요.
앞으로도 변함없는 사랑받길 기도 합니다.
민봄내 작가님도 정말 감사해요.
유가속에서 주는 떡케잌 먹고 활기찬 새해를 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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