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홍태준
2007.12.29
조회 17
마지막날 듣고 싶은 곡은 역시 델리스파이스의 "챠우챠우" 누군가의 목소리가 듣고 싶어집니다..
새해 첫날엔 어떤날의 "출발" 입니다.경쾌한 리듬과 가사가 잘 어우러져 상쾌하게 출발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새해에는 좋은 일자리가 생겼으면 좋겠고 우리아들 예빈이도 유치원에 가서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코너는 역시 뭐니뭐니해도 라디오 책방입니다..참여도 해서 책도 받아서 고맙게 다 읽었습니다..그리고 개인적으로 책100권을 사서 읽는 목표도 어느 정도 달성해서 더 기억에 남는 코너인것 같고 다른 프로에서 하지 않는 유가속만의 수준있는 코너로 계속 이끌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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