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귀 떨어져나가는줄 알았어요
바람도 얼마나 부는지 비들기가 다 날라가지 뭐에요ㅋㅋ
영재옵빠,
왜 다정하게 부르냐고요?
썰매 맹그러주심 안되나요??
두날짜리로요ㅋ
그럼 제가 털모자 푹 눌러쓰고 벙어리장갑 끼고 털목도리 휘날리며
영재님 작가님 유가속가족 모두 태우고 희망찬 새해,해피새해로
냅다 달려갈께요 까짓 오는새해 달려가 용감하게 맞죠뭐헤헤헤~ ~^+^
2007년이여 아~듀~ ~ 바~이 ~ 바~이 ~ ~ ~ ~ ~ ~ ~ ~ ~ ~ ~ ~ ~
다줄꺼야
열정
사랑한다,더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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