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꺼지지 않는 불꽃 조용필
김미숙
2007.12.30
조회 46
ㅋㅋㅋ
재미있게 보고 오셨어요?
다행이네요.
주경언니랑 만나서 얼마나 좋으셨어요?
덕혜 언니 주경언니가 발로 찼어...

차이기 전에 일어서서 옵빠를 외쳤어야쥐.
왜 가만히 않아있었노.
주경언니 성격 몰라서 쯔쯧.ㅋ

콘서트 보러 가서 얻어 맞기나 하고.
ㅋㅋㅋ

연희 입분 향숙 주경 덕혜.... 이렇게
만나셨나요?

정운언니가 똥꾸녕을 하늘로 쳐 올렸다고 ㅋ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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