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이 노래를 듣고싶어요
박미성
2007.12.30
조회 24
어릴때 외할머니께서는제가 중2때 돌아가셨어요
외할머니께서 돌아가시고 "바위고개"라는 노래를
부르시곤 하셨어요 외할아버지를 그리워하시던 노래였어요
외할머니와 같이 소풍가던 봄 그해 돌아가셨어요
나이가 들면 추억을 먹고 산다는 말이
실감나에요 2007년도 내일이면 가네요
슬프고 아펐던모든 일들보다 행복하고 기쁜 2008녀니
돼기를 바래요 새해에도 행복하시고 건강하셔요!
외할머니께서 부르시던 바위고개 노래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그런 노래가 없으면 "모닥불 신청해요"
대학시절에 부르던 노래여서 좋아요 들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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