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심동체...^^
박입분
2007.12.31
조회 35

역시나~~~
울황덕혜님이십니다.

황덕혜님의 글을 읽노라니
민봄내 작가님은 안드셔도 배가 부를듯 싶네요...ㅎㅎㅎ

어쩜 그리 푸근한 어머님의 가슴 처럼 따뜻한 말씀을
조근조근 잘도 하시는지요~!!!

민봄내 작가님~!!!
저의 맘도 으흠...말안해도 뭔말인지 아시죠~???

사랑합니다.
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년에도 이렇게 많이많이 사랑해도 되죠~???

않된다 하시면 삐짐니다...어떻게?..요로케..뾰로퉁~~~ -_-;;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황덕혜(hdh1956)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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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계셨기에 우리가 얼마나 평안하게 유가속을 들랑거릴수 있었는지 아세요?
>
> 주경님이 그랬어요
> "영재님 과의 가교 역활을 너무 잘해 주고 계신다
> 아마 민작가님이 아니었으면 영재님과 이렇게 빠른 시간에 친숙해 질수 없었을거다"
>
> 사람 맘은 어느 면에선 깊은 공감이 되어지나봐요
>
> 민 작가님~~
> 당신은 가정의 엄마 역활을 톡톡히 해주고 계십니다
>
> 살림을 살아 보면 잡다한 일들이 끊임없이 일어나죠
> 일일이 가장께 보고 할 시간도 없고 어떤 사항은 눈치도 봐야하고
> 어느땐 혼자서 결단을 내어놓고 보고 해야 할 사항도 있는겁니다
>
> 수많은 애청자들의 수많은 사연들...
> 거르고 걸러 알짜배기만 영재님께 올리겠죠
>
> 알아 주는이 없는 고독한 작업들...
> 당신의 그 고단함이 있었기에 우리는 열광하고 더 기대고 더 보챌수 있었던 겁니다
>
> 가족들의 설빔을 꼼꼼히 챙겼는데
> 나 자신을 위해선 양말 한켤레 못샀을때의 허전함..
>
> 무슨 헛인사 들으려 한 일들은 아니였겠으나
> 당신도 사람인지라 헛헛한 가슴일수 있는 겁니다
>
> 고맙습니다
> 꼼꼼히 챙겨 주심을
>
> 죄송합니다
> 받기만 하고 돌려 드릴줄 몰랐음을
>
> 감사 합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곁에 계셔 주셨음을
>
> 간청 합니다
> 한데 뭉쳐 돌아가는 그 중심에 당신이 계셔 주셔야 함을
>
> 약속 드립니다
> 당신이 내년 한해는 개인적으로 웃을 일이 많도록 맘모아 기도 드리겠음을
>
> 민 작가님~~
> 내년엔 당신이 많이 웃고 즐거워 할 일들이 분명 많아 질겁니다
> 우리가 그렇게 만들도록 노력 할게요
>
> 민작가님
> 올 한해 너무 수고 하셨고 당신의 땀방울 덕에 행복감을 만끽 할수 있었네요~~~
>
> 그대 없이는 못살아
> 우리 끼리는 못살아
> 영재 오빠도 못살아
> 늘 곁에 있어줘야 해
>
> 고마웠습니다
> 저의 이글 한줄에 당신의 고단 했음이 위로 받길 바랍니다
>
> 사랑 합니다
> 우리 모두는
> 민봄내 작가
> 당신의 이름을 따뜻함으로 영원히 기억 할겁니다
>
> 건강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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