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봄내 작가님~^*^
황덕혜
2007.12.31
조회 59
당신이 계셨기에 우리가 얼마나 평안하게 유가속을 들랑거릴수 있었는지 아세요?

주경님이 그랬어요
"영재님 과의 가교 역활을 너무 잘해 주고 계신다
아마 민작가님이 아니었으면 영재님과 이렇게 빠른 시간에 친숙해 질수 없었을거다"

사람 맘은 어느 면에선 깊은 공감이 되어지나봐요

민 작가님~~
당신은 가정의 엄마 역활을 톡톡히 해주고 계십니다

살림을 살아 보면 잡다한 일들이 끊임없이 일어나죠
일일이 가장께 보고 할 시간도 없고 어떤 사항은 눈치도 봐야하고
어느땐 혼자서 결단을 내어놓고 보고 해야 할 사항도 있는겁니다

수많은 애청자들의 수많은 사연들...
거르고 걸러 알짜배기만 영재님께 올리겠죠

알아 주는이 없는 고독한 작업들...
당신의 그 고단함이 있었기에 우리는 열광하고 더 기대고 더 보챌수 있었던 겁니다

가족들의 설빔을 꼼꼼히 챙겼는데
나 자신을 위해선 양말 한켤레 못샀을때의 허전함..

무슨 헛인사 들으려 한 일들은 아니였겠으나
당신도 사람인지라 헛헛한 가슴일수 있는 겁니다

고맙습니다
꼼꼼히 챙겨 주심을

죄송합니다
받기만 하고 돌려 드릴줄 몰랐음을

감사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곁에 계셔 주셨음을

간청 합니다
한데 뭉쳐 돌아가는 그 중심에 당신이 계셔 주셔야 함을

약속 드립니다
당신이 내년 한해는 개인적으로 웃을 일이 많도록 맘모아 기도 드리겠음을

민 작가님~~
내년엔 당신이 많이 웃고 즐거워 할 일들이 분명 많아 질겁니다
우리가 그렇게 만들도록 노력 할게요

민작가님
올 한해 너무 수고 하셨고 당신의 땀방울 덕에 행복감을 만끽 할수 있었네요~~~

그대 없이는 못살아
우리 끼리는 못살아
영재 오빠도 못살아
늘 곁에 있어줘야 해

고마웠습니다
저의 이글 한줄에 당신의 고단 했음이 위로 받길 바랍니다

사랑 합니다
우리 모두는
민봄내 작가
당신의 이름을 따뜻함으로 영원히 기억 할겁니다

건강 하시길~~^^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