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 덕분에 필 콘서트 정말 잘보고 왔습니다.
박 입분님이 아기자기하게 잘 올려 놓으셨네요 고마우셔라.!!
올 한해 유가속 덕분에 정말 알찬 나날을 보내수 있었습니다.
영재님,봄내님,그리고 스텝 여러분께 머리숙여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 무자년엔 무쟈게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오.
저는 개인적으로 올해 하려다가 이루지 못한 한자검정 3급시험
내년에는 꼭 합격하여 노후대비를 하려구요 자그마한 서당이 저의
꿈이랍니다. 쉼없이 노력해야겠죠?.
우리는 세가지 길을 갑니다.
가버린길 , 가고있는길, 가야할길
언제나 길위에서 우리는 동반자입니다.
정겨운 동반자가되기 위한 소박한 꿈을 꿉니다.
유가속을 사랑하는 님들 정해년의 다사다난은 가버린 길에
놓아두시고 무자년 가야할 길위에서 님들의 무한질주를 소망합니다.
다시한번 새 해 복 많 이 받 으 십 시 오. --꾸~~~벅---
같이 들을 노래 -- 곡예사의 첫사랑 (박 경애를 추모하며)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