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을 알리는 종소리를 들으면서 기도했습니다.
올 해에도 하는 일에 최선을 다 할 수 있게 해주세요.
부모님과 가족들 아프지 않고 건강한 삶 누리게 해주세요.
유영재가요속으로가 더 많은 사랑 받게 해주세요.
유영재가요속으로가 아주 자알~ 나가는 방송으로 자리매김 하는 이유가 뭔줄 아세요? 그건, 훌륭한 팀웍(teamwork) 때문입니다.
리더십에 브랜드이미지마케팅(유영재의가요속으로)을 선두로 문화마케팅, 감성마케팅이 진가를 발휘하는 것 같습니다. 제작진과 청취자와 그 들 사이 촉매 역할을 하는 수많은 그 무엇들이 삼위일체 되어 유영재의 가요속으로가 최고, 최장수 프로그램이 되기를 무자년 초하루에 바라나이다.
평창 진부에서는 송어축제 한다고 어서 내려오라 전화 해대죠, 모임에서는 아직까지 안오고 뭐하느냐고 전화 해대죠. 초저녁 강원도로 향할까 하다가 그냥 나이도 한 살 더 먹고 새해부터는 철 좀 들어야겠다는 마음으로 조용히 반성과 다짐을 했습니다.
제가 아무데도 가지 않은 건, 새해 첫날 사랑하는 오빠와 함께 하고 싶어서예요. 가장 중요한 날에 소중한 사람과 함께 하잖아요? 집에 있으면 조카들이 떠들어서 영재오빠에 집중이 안돼요.그래서 일터에 나와 계획도 세워보고 지난해를 뒤돌아 보는 시간도 갖고 있어요. 새해 첫날 유영재가요속으로 청취할려고 출근했다고 하면 뭐라고 할까요? 방송이 끝나면 저두 집으로 향합니다.ㅋ
유대감님 민낭자님 그외 많은 유가속 제작진 여러분!
더욱 힘을 내시어 2008년 이라는 한 해에도 우리들에게 즐거움 주세요! 건강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알라뷰~
우리 유가속 패밀리 여러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알라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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