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어서오시게...
김해경
2008.01.01
조회 25
새해 첫 날이네요.

변함없이 늘 자리 지켜주시고요,
저도 항상 함께 하겠습니다.

어제는 덜덜 떨면서 종로에서 새해를
맞이 했네요.

매케한 폭죽연기와 사람들의 환호에
맞이한 2008년...


잘 살아야겠어요.
너무 욕심내지 않구요.

오늘 방송도 기대 할께요.
친구 연희도 듣고 있겠지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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