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전의 일기장을 꺼내보면서...
김순례
2008.01.02
조회 16
올해 결혼 23주년 되는 old 주부입니다.

오늘 모처럼 육신에게 휴가를 주어 뒹굴 뒹굴 거리며
오래된 책장을 둘러보다 일기장을 꺼내보며,
아름다웠던 20대에 푸욱 빠져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영혼의 휴식을 보냈다고나 할까...

유영재의가요속으로를 들으면 아마도 그런 기분이 납니다.
지금도 여전히 잘 듣고 있어요.
사랑합니다. 유영재가요속으로 가족여러분!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좋은 방송을 거듭나는 한 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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