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오프닝부터 컴앞에 앉아 고즈넉하게 녹차 데워놓고
즐기고 있습니다.
나에게 유가속은 껍질을 깨고 나오는 새로운 빛이었습니다.
올 한해도 따뜻한 가슴으로 같이 희노애락을 나누렵니다.
고달픈 중년의 시름을 포근히 감싸주는 방송, 수고하시는 님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올해는 쥐띠인 저의 해이기도 합니다.
멋지게 출발하고 싶습니다.
--- 가는세월--- 서 유석
--- 토 함 산 --- 송창식
--- 모나리자 __ 조용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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