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숙님, 집단장은 잘 끝내셨어요?
글구, 저번 글에 우울 하다 하셨는데
기분은 좀 풀어졌나요?
제가 하도 호되게 아픈끝이라 누가 우울 이란 말만 들어도 가슴이 철렁 하답니다 ㅎㅎ
시간, 세월...
의식하면 더 야속히 떠나는것 같아
그러려니 내버려 두려구요..
설마, 절두고 저혼자 손쌀같이 내빼진 않겠죠,뭐
산천구경 두루 하면서 좋은 벗과 함께 천천히 한세상 즐기자구요~~
반갑습니다^^
한 완숙(issue1204)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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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 진짜 빠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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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3일 ㅠㅠ 시간이 초 고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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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대로 시간이 흐른다니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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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같아선 우선 멈춤으로 세우고 싶어지네요
>
>
> 저만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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