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픈 인연들---
강대석
2008.01.03
조회 27

2008년 무자년 새해 모든분들의 행복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늘 좋은 방송 감사드리구요,
이렇게 추워지는 날씨면 최전방에서 고생하는 백령도 해병대
장병들이 생각납니다.
저역시 20여년전 서해의 최북단 백령도에서 생활했기에
어려움과 외로움 힘듬을 기억합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서해 최북단
백령도에서 조국안보수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해병대 후배 여러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그시절 부모님 그리고 친구들 그리워하며 들었던 노래
신청합니다.
같이 근무했던 해병 6여단 63대대 예비역 해병 선후배 동기들
모든분들을 추억하고 그리워하며 신청합니다.

희망 신청곡 : 권진경 " 강변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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