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카드)
박현순
2008.01.04
조회 41
다시 올리는 사연
조금전 전화를 한통 받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미안했습니다.아! 내가 전하는 내용을 잘못 알아들었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올려 봅니다.
어제의 마음으로 돌아가서요 .
영재님 안녕하세요.그리고 이 많은 사연들을 챙기시는 작가 그리고 프로듀서님 1월 3일 에 보낸 사연의 주소는
우편번호 487-839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이평리 사서함 105-18
제 8587부대 본부중대 수송대 병장 심병규
입니다 그리고 저의 집은
우편번호 431-847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1020-18(과천델몬트)
박현순 / 심한규
입니다.
영재님이 보내주시는 새해카드는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제대를 앞두고
사회에 나와서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하나 많은 고민과 갈등속에 있는 저의 큰아들에게 커다란 위로와 새로운 힘이 될거라 생각하고
대학시험 발표를 기다리는 작은 아들에게도 위로가 되고 삶의 활력소가 되고 이 새해카드를 신청한 제마음이 전해져 기쁨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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