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이 아포요..
최덕분
2008.01.04
조회 24
맘이 꿀꿀해서 여..
어제 친구랑 말 끝에 나더러 밴뎅이라 말하더군여..
친구에게두 화가 났지만 내 자신한테 더 화가 나더군여..
어떻게 보였길래 밴뎅이처럼 느꼈을까하구여..
밤새 울며 생각해도 약만 오르고 후유증으로 머리도 아프고
미안하다 문자왔는데 그래두 화가 안 풀리네여...
영재님 우짜지여...
그 친구가 참 밉네여...
노래들으면서 맘 풀려구여..
신청곡--김만수 : 먼훗날,영아
서영은:아름다운구속
들려주실꺼죠...
벌써 낼이 주말이네여..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