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쁜님~
등산을 하고 더 세세하게 올려야 했는데
솔직히 좀 미흡했네요!
전 그게 또 미안해지네요...^*^...
가끔 글을 쓰다보면 장문의 글이 어느새~
두리번두리번 눈총을 받기 쉽상이고....
한센스?!하게 올린다는게... ;;
가재미눈...?!
상상하니 염창동의 친구 연숙이가 생각이 납니다.
참....
그 친구가 "유가속"이란 조직에 가입하는 조건으로
이쁜이라 불러 주기로 굳은 약속을 했거들랑요.(내키진 않지만..)
얼굴이 이쁘냐구요??
.
.
.
얼굴도 이쁘지만 마음은 더 이쁜 친구랍니다.
레인보우를 설치하면서 "아~~이러다 짤리는거 아냐?"
그런 우스운 생각이 들더랍니다.
갑자기 그 친구 생각이 나네요...^*^...하하하하하하!
그리고 명숙님!!
연락 드렸읍죠!!
뭐~~ 계모임 갔다 그러시던데...요!하하하하
그렇지 않아도 오늘은 설봉산을 다녀왔습니다.
도자기 축제때 공원까지는 왔었는데 등산은 처음이었답니다.
등산로가 어찌 그리 예쁘던지...
오르는 내내 "어머나...!"를 연실~~
앙증맞은 나무 계단에...
청심교다리...
삼형제 바위...
양지바른 골짜기에 사뿐히 들어간 앉은 영월암..맞지요??
산이라긴 보다 산책로가 더 어울릴 듯 싶어요.
아이들과 가족끼리 오손도손 이야기꽃 피우며 올라도 괜찮을 듯 싶어요.내년엔 도자기 축제도 보고 주위에 산 구경도 실컷하고 올랍니다.다시 찾고 싶은 설봉산.
산 아래 미술관도 있었던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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