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드라이브의 위력...
이명숙
2008.01.04
조회 17
역시나 입분님은 초록은 동색이군요 ㅋㅋ
왜 여자들은 가끔 발란을 일으키고 심을때가 있잖아요
박입분(park170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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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은 드라이브의 위력에 내 자신 스스로가
> 많은 위안을 받게 되는 경우가 참 많아요~!
> 그쵸?
> 저만 그런가~?...ㅎㅎㅎ
>
> 가슴이 답답하거나 속상하다거나 마음이 울적할땐
> 타악 트인 도로를 질주하며
> 좋아하는 음악 크게 틀고
> 쌩쌩...씽씽...달리게 되면
> 모든 잡념이 다 사라지게 되죠.
> 이명숙님 맘 이해갑니다.
>
> 친구 만나 좋았고...혼자만의 시간에 여유로왔고
> "유가속" 홍보에 기분 좋았고
> 일석이조...에다...걍~...금상첨화 까정...ㅎㅎㅎ
>
> 즐거운 마음으로 무작정 나섰던 외출에서 돌아온후
> 반갑게 맞이해주는 남편의 표현에서
> 이명숙님의 하루는 즐거웠을거란 저의 생각입니다.
> 이해해주는 남편...마님이라 호칭하며 반겨주시니 말이에요.
>
> 주말에 두분이 오붓하게 두손 꼭 잡고
> 가까운 공원에라도
> 산책하고 오심은 어떨런지요~?
> 감히...말씀드려봅니다.
>
>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
> 이명숙(yef5065)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
> > 요즘은 혼자 지낼때 가끔 쓸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
> > 이제 나도 나이를 먹는걸까 호호
> >
> > 어제는 무작정 차를몰고 대전으로 내려갔습니다
> >
> > 친구 연락도없이 왠 일이니 ?
> >
> > 암튼 방가방가다 ㅋ
> >
> > 친구랑 저는 동심으로 돌아가 한동안 수다를 떨었지요
> >
> >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홍보두 물론 했어요
> >
> > 친구는 대전서 한식집을 합니다
> >
> > 야 똑같아 머가 ? 너차 스티커랑
> >
> > 가끔오는 단골손님 차 스티커랑 말이야
> >
> > 역시 영재오빠의 힘은 대단해요
> >
> > 집에 돌아오니 시간은 밤 10시
> >
> > 우리집 남자 둘이서 저녁은 무슨 요리를 해먹었는지
> >
> > 주방은 엉망으로 해놓고 휴우
> >
> > 남편 거실에누워 하는말 잼게놀다 오셨습니까요 마님 ㅋ......
> >
> >
> >
> > 영재오빠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
> >
> >
> >
> > (신청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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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필 님이여) (조용필 어제 오늘 그리고) (어떤날 초생달)
> >
> > (이상우 부르면 눈물 먼저나는 이름)(김돈규 나만의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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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강수 부족한 사랑) (김세영 밤의 길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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