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드라이브의 위력에 내 자신 스스로가
많은 위안을 받게 되는 경우가 참 많아요~!
그쵸?
저만 그런가~?...ㅎㅎㅎ
가슴이 답답하거나 속상하다거나 마음이 울적할땐
타악 트인 도로를 질주하며
좋아하는 음악 크게 틀고
쌩쌩...씽씽...달리게 되면
모든 잡념이 다 사라지게 되죠.
이명숙님 맘 이해갑니다.
친구 만나 좋았고...혼자만의 시간에 여유로왔고
"유가속" 홍보에 기분 좋았고
일석이조...에다...걍~...금상첨화 까정...ㅎㅎㅎ
즐거운 마음으로 무작정 나섰던 외출에서 돌아온후
반갑게 맞이해주는 남편의 표현에서
이명숙님의 하루는 즐거웠을거란 저의 생각입니다.
이해해주는 남편...마님이라 호칭하며 반겨주시니 말이에요.
주말에 두분이 오붓하게 두손 꼭 잡고
가까운 공원에라도
산책하고 오심은 어떨런지요~?
감히...말씀드려봅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이명숙(yef5065)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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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혼자 지낼때 가끔 쓸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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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나도 나이를 먹는걸까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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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는 무작정 차를몰고 대전으로 내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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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 연락도없이 왠 일이니 ?
>
> 암튼 방가방가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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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랑 저는 동심으로 돌아가 한동안 수다를 떨었지요
>
>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홍보두 물론 했어요
>
> 친구는 대전서 한식집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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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 똑같아 머가 ? 너차 스티커랑
>
> 가끔오는 단골손님 차 스티커랑 말이야
>
> 역시 영재오빠의 힘은 대단해요
>
> 집에 돌아오니 시간은 밤 10시
>
> 우리집 남자 둘이서 저녁은 무슨 요리를 해먹었는지
>
> 주방은 엉망으로 해놓고 휴우
>
> 남편 거실에누워 하는말 잼게놀다 오셨습니까요 마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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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재오빠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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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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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필 님이여) (조용필 어제 오늘 그리고) (어떤날 초생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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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우 부르면 눈물 먼저나는 이름)(김돈규 나만의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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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강수 부족한 사랑) (김세영 밤의 길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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