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보고싶어
이명숙
2008.01.04
조회 40

요즘은 혼자 지낼때 가끔 쓸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나도 나이를 먹는걸까 호호

어제는 무작정 차를몰고 대전으로 내려갔습니다

친구 연락도없이 왠 일이니 ?

암튼 방가방가다 ㅋ

친구랑 저는 동심으로 돌아가 한동안 수다를 떨었지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홍보두 물론 했어요

친구는 대전서 한식집을 합니다

야 똑같아 머가 ? 너차 스티커랑

가끔오는 단골손님 차 스티커랑 말이야

역시 영재오빠의 힘은 대단해요

집에 돌아오니 시간은 밤 10시

우리집 남자 둘이서 저녁은 무슨 요리를 해먹었는지

주방은 엉망으로 해놓고 휴우

남편 거실에누워 하는말 잼게놀다 오셨습니까요 마님 ㅋ......



영재오빠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신청곡)

(조용필 님이여) (조용필 어제 오늘 그리고) (어떤날 초생달)

(이상우 부르면 눈물 먼저나는 이름)(김돈규 나만의 슬픔)

(박강수 부족한 사랑) (김세영 밤의 길목에서)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