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대 형성으로 인하여
마음을 나눈다는게 그리 쉬운일은 아닌데.
어느 장소 어느 곳에서
"유가속" 내가 몸 담고 있는 방송이 나오면
내가족을 만난듯 반가운 이유는 뭘까요?
그건 바로바로 따뜻하게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있어서랍니다.
그마만큼 마음의 여유가 있으시다는 증거랍니다.
앞으로도 쭈~욱
"유가속" 사랑하실거죠...?
김 영 철 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김영철(goongye60)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꼭 이 시간이면 주문이 오네요.. 생업을 포기할수도 없고 ㅉㅉ
> 어제 그 동안의 묵은때를 벗기려고 세차장에 갔었습니다.
> 낮익은 시그널 처음에는 제차에서 나오는 걸로 생각하고
> 무심하게 차문을 열엇는데...
>
> 아~~ 글씨?!!
>
> 세차장 한켠에 놓인 카세트 라디오에서 유가속이~~~ ^^ ^^
> 너무 반가워 쥔 양반과 한참 대화의 광장을 펼치고 왔습니다.
> 유가속 식구들은 설명이 필요엄는 맴이 따뜻한 사람들...
>
> 셀프 세차가 하나도 힘들지 않더군요.
> 대방동 셀프 세차장 사장님 오늘 하루도 즐겁게& 행복하게...
> 노래 한곡 신청!!
>
>
> 나두야 간다. ---- 김 수철---
>
> 일 보러 갑니다. 차안에서 들을께요.
>
> 수고하세염 영재님, 봄내님...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