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숙님~!
중독이란 단어가 있었기에
이렇듯 "유가속"에 머물 수 있는게 아닌가 싶어요.
왠지 모르게 가슴 설레이고...기다려지고
게시판에 사연이라도 올리면
혹 내가 올린 사연 영재님께서 읽어 주시지나 않나?
귀 쫑긋하게 되고 사연 소개 될까 아무일도 못하고
큰소리 나는일은 더더욱 못하고...ㅎㅎㅎ
왜?
혹 다른일 할때 소개 될까 두려워서죠...뭐?
다 같은 맘으로 공감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이명숙님~!
중독 좋은거에요.
중독되어서 잃는것 보다는 얻어가는게 더 많으니까요.
최재훈의 "잊을 수 없는 너"
함께 듣고 싶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이명숙(yef5065)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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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이 그리도 궁금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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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일어나 잴루먼저 하는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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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들어와 유가속 홈피부터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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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종일 틈만나면 참새 방앗간 들락 거리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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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외출 했다가도 얼렁 집이가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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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로지 그 생각만 머리속에서 맴맴 돌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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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속 중독 정말 무섭긴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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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재오빠 오늘도 즐거운하루되세요 멋진 주말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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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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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향기 별이 빛나는밤에)(노래하는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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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치현과 벗님들 사랑의 슬픔)(조용필 잊혀진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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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날 초생달)(이은하 밤차)(김돈규 나만의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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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영 밤의 길목에서)(최재훈 잊을수없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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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검색으로 초생달 노래를 찾아는데 노래가 너무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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