씩씩한 아들은 꼭 해낼거에요.
박입분
2008.01.05
조회 7
좀더 넓은 세계로 나가볼 필요는 있답니다.
그마만큼 시야가 넓어지면 포용하는 범위도 넓어 지니깐요.
암걱정 마시고 잘 다녀 오란 응원만 하세요.
품안에 있을때 처럼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거에요.
눈에 보이지 않는 만큼 긴장해서
스스로 대체 하는 능력도 뛰어 날거에요.
좋은 인연은 당연한거고
아주 씩씩한 모습으로 돌아올겁니다.

따뜻한 엄마의 가슴에 포옥 한번 힘차게 안아주고 보내세요.
엄마의 그리움과 가족의 그리움이 되살아나게...^^

김혜중님의 사랑하는 아들~!
아자아자..화이팅~..하는거야...오케이?


김혜중(demo8800)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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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 우리 아들이 한달동안의 긴여행을 떠납니다.
> 막상 보내려니 걱정이 가득합니다.
> 많이 보고 나중에 커서 우리 아들 삶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
> 좋은 추억 많이 생겼음 합니다
> 우리 아들 건강하게 잘 다녀 오고 친구들도 많이 사귀어서 소중한 인연들 만드세요...
> 아들 잘 다녀 와 -사랑하는 엄마가-
>
> 그래서 신청합니다 이승환-가족
> 아들과 같이 듣고 싶어요.
>
> 늘 좋은음악 감사 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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