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이 시간이면 주문이 오네요.. 생업을 포기할수도 없고 ㅉㅉ
어제 그 동안의 묵은때를 벗기려고 세차장에 갔었습니다.
낮익은 시그널 처음에는 제차에서 나오는 걸로 생각하고
무심하게 차문을 열엇는데...
아~~ 글씨?!!
세차장 한켠에 놓인 카세트 라디오에서 유가속이~~~ ^^ ^^
너무 반가워 쥔 양반과 한참 대화의 광장을 펼치고 왔습니다.
유가속 식구들은 설명이 필요엄는 맴이 따뜻한 사람들...
셀프 세차가 하나도 힘들지 않더군요.
대방동 셀프 세차장 사장님 오늘 하루도 즐겁게& 행복하게...
노래 한곡 신청!!
나두야 간다. ---- 김 수철---
일 보러 갑니다. 차안에서 들을께요.
수고하세염 영재님, 봄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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