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달된 새댁입니다.ㅎㅎㅎ
결혼후 라디오 애청자가되버렸답니다.
집에 와서 밥하구 반찬만들기에 올인을 하다보니 라디오가 친구가 되버렸네요..아직 모든 음식이 낯설지만 열심히 먹어주는 오빠 때문에 자꾸 하게 되네요..
오늘은 오빠를 꼬셔서 같이 들을려고 합니다. 제가 요즘 사연을 보내면 종종 방송되고 있는데, 그것을 질투 ㅎㅎ 하고 있거든요.
오빠도 보내서 방송 탄다고 했는데, 언제 보낼건지..
지금은 오빠는 교회가고 제가 사연 보내고 있네요...
대한민국 아줌마들 존경한다고 보내주삼...어떻게 밥하구 청소하구 .....
신청곡---사랑은 창밖의 빗물 같아요- 양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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