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고흐전을 다녀왔답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염공료
2008.01.06
조회 19
오전에 아이들하고 동생과 함께 반고흐 미술전을 다녀왔습니다.
일찍부터 아침 차려 먹고 날이 추운줄 알고 두껍게 입고
나갔더니 오늘은 날이 따뜻해서 덥기까지 하더군요.

오전 일찍인데도 벌써 많은 분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더군요.
매표구에서 큰소리로 "cbs 방송 유영재의 가요산책에서 당첨되어
왔는데요."라고 말을 했지요.

다른 분들 부러운듯한 눈초리를 보내는데...
의기 양양 표를 받아 미술관으로 들어가 아름다운 그림들을 관람
하였답니다.

좋은 그림도 보고 맛난 점심도 먹고
오랜만에 외출이라 아이들도 좋아하고
저도 기분전환도 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신청곡: 박상민의 중년
신청곡 이외에도 넘 좋은 노래들이 많이 나오네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