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썰물"
"그댈(대) 잊었나"좋은 곡이 참 많아요!
친정 어머님이 가끔 강원도 원주나 부론에 가시면
들고 오시는게 있습니다.
치약산 막걸리.
입술이 두툼한 임지훈씨의 노랠 들으면
진한 막걸리같은 걸죽함이 묻어나요~
불후의 명곡
귀쫑긋하고 들어 볼래요...^*^...
좀전 곡 양현경씨의 신곡 "춘향이 눈썹너머"란 노래를 들음
노랫말이 재밌어요.
퓨전곡같단 생각도 들구
옛날과 현대가 적당히 묻어나는~~~~춘향이(구)=압구정(신)
걸죽한 막걸리같은 목소리~~~
유연희
2008.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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