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님 .. 봄내작가님 . 유가쏙 애청자 여러분 .. 새로운 일주일이 시작했습니다 .. 새해 허둥지둥 당황해서 까먹은 일주일 7일은 잊어버리고 다시 한번 천천히 찬찬히 ,, 새해 새로운 각오로 시작합시다 . 저도 큰일 치르느랴 새해 각오로 못 세우고 주말엔 형제들과 신년회겸 1박2일 바람쐬려 다녀왔네요 , 역시나 .피는 물보다 진하나 봅니다 . 할머니 보내느랴 고생했다고 (별로 한것도 없는데) 만난것 사주고 즐겁고 해주려고 애쓰는 형제들 보면서 생각했습니다 . 자식은 많이 낳고 볼일 이라고요 ㅎㅎ 상주들도 많으니 든든하대요 .. 오늘부턴 정말로 화이팅 하면서 행복이란 단어로 첫발걸음 한발자국씩 걸으려고 합니다 . 영재님두 봄내작가님두 울 유가쏙 애청자님 . 저랑 함께 발맟추어 걸어요 .. 하나 ..두울 .. 하나 .. 두울 . 셋 신청곡 . 라이어밴드 .. 사랑한다 더 사랑한다 . 요즘 정운이가 feel 받은 노래 한번 들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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