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문을 두드립니다.
김양숙
2008.01.07
조회 14
혼자 집에서 음악을 듣고있으려니...
오늘따라 왜이리도 집안이 텅빈것만 같은지...
울아들 며칠전 이모집에 보냈거든요^^~~
오늘은 저만을 위해 노래 한곡신청합니다^^


신청곡......뱅크..가질수없는너

최성수....TV를보면서

임병수....구름같은사람

영재님!! 세곡중에 꼭틀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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