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초등친구들과 함께 산행을 했답니다.
우린 산행시 꼭 준비할꺼는 각자 도시락이죠..
그 옛날 어린시절 로 돌아가고푼 마음에선지도 모릅니다.
점심시간이 다되서 배낭에서 서로가 준비해온 걸 꺼내놓으면
완죤히 야외 부페더라구여...
어젠 별미로 묵사발두 있고 만두,김밥에 컵라면,등등 아참 막걸리에 쇠주에.캔맥주,따뜻한 커피에...
둘러앉아 서로 챙겨주고 상쾌한 솔향기두 코끝으로 느끼면서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해는 어느새 사라지고 하산길을 재촉하듯이 이렇게 하루를 보냈답니다
오늘은 모두가 일상으로 돌아가서 주어진 일에 모두들 충실하겠죠
어제 함께한 친구들과 아파서 함께하지못한 친구들과 함께 듣고싶어요.. .
박지윤--하늘색꿈
민해경--보고싶은얼굴
서영은-- 아름다운구속
기대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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