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는 숙제..
삼일 앓다 일어나 보니 숙제 꾸러미가 도착되었군요 ㅎㅎ
이등병의 숙제는 아무리 용을써도 해결못할 숙제라 포기했습니다 .. 울집엔 딸둘만 있답니다 해서 주변정리에 들어가봤지만
군대 갔다온 조카 세 넘뿐 다시 돌아가라 할 수도 없고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군인두 명에게 자연스럽게
말을 걸게되는 것은 군대보낸 엄마의 마음을 알게 되었음을 ...
애절함과 애틋함이 글을 통해 전해질 때 그 마음이 스폰지 물스며
들듯 흠뻑 젖었나봅니다..유기속덕분에 많은 것 경험합니다 ...
콘서트 숙제는 담에 올리겠습니다 ~
머리에 큰 바위가 얹힌 것 같은 요즘 감기조심하세요 ~
흐린 날에 편지를 써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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