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박현순
2008.01.07
조회 26
안녕하세요.
제가 영재님의 유가속을 만난것은 제 삶의 커다란 행운이었어요.
살면서 잊고살던 내마음의 감성을 깨우쳐준 사람이 바로 영재님의 유가속이랍니다. 그후 저는 참 행복했습니다.
학창시절 아버지는 라디오를 들 을라치면 공부한자더해야지 무슨 라디오냐고 하시며 야단하셔서 잊고살던 라디오 그것도 우리시대의 음악을 우리들이 좋아하는 음악을 들려주어 참 고맙지요.
지금은 라디오 끼고 삽니다. 사무실에서도 집에서도 CBS는 저의 친구이지요.
"영재님 미소년의 모습으로 방송하시는것보면 영재님은 늙지 않을것 같애요 나나무스꾸리의 모습과 참 많이 닮았어요.
제가 올해로 쉰이 되었거든요. 제게 나나무스꾸리티켓 받을수 있는 행운과 기쁨 선사해 주세요. 잘웃고 만나는 사람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늘 나눠주어 어디서나 돋보이는 남편에게 선물하고 싶어요 그래서 사느라 잊고살던 남편의 감성을 찾게해주고 싶어서 요.
요즈음 경기도 안좋고 건강도 안좋은 남편에게 힘내라고 용기주고 싶어서요.꼭 부탁드리고요 유가속 식구들 모두 행복해지세요.
우편번호 431-847 안양시 비산동 1020-18 (주) 과천델몬트 박현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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