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입니다
지방에 있을때는 퇴근때 자가용에서 유영재씨와 함께 했는데...
서울로 올라와서는 여의치 않군요
덕분에 라듸오까지 장만했지만 지하철에서는 잡음으로 듣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것은
유영재씨의 따뜻한 진행과 작가분의 세심한 배려때문이겠죠
전에 지방에서 생방송 인터뷰하고 선물을 못받았다고
연락을 해서 선물을 보내주신....받아서가 아니라 그 분의 마음이
어찌나 고맙던지......
오늘 모처럼만에 노래 신청합니다
마음이 따뜻한 유영재의 인기가요 제작진과 함께 듣고 싶네요
해바라기 내마음의 보석상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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