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레슨을 끝나고, 버스를 타고 오며 처음 듣게 됐어요~
버스 아저씨가 크리스찬 이신가..라는 생각을 문득 하게 됐었어요...
저는 한번도 콘써트를 보러간적이 없네요. 부산에서 올라와 콘서트같은 문화는 접해본적이 별로 없어요..클래식음악을 전공해 클래식 공연은 많이 보러다녔던거 같아요. 어릴땐 억지로 감상문 숙제때문에 다녔지만 어른이 되니 공연 보는게 너무 좋고, 즐겁네요...
그래서 기회가 되면 많이 보려구요..^^
오늘은 겨울이 되면 자꾸 생각나는 노래 하나 신청합니다.
아직도 이 분이 왜 죽었는지 참 이해가 안가지만 마지막 노래가
마치 죽음을 예비한거 같기도 하네요.
김성재 "마지막 노래를 들어줘"
42번가의 기적 공연 보고싶어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