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은 .날이갈수록
손정운
2008.01.08
조회 23
김은희님 ..
알것같아요 .
깊어가는 그리움 이라는 그심정을요
새해 아침에 할머니를 먼곳으로 떠나 보냈습니다
생전에 계실땐 할머니 정이 이토록 깊은지
몰랐습니다 .
전 친할머니 보단 외할머니쪽으로 더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만 생각했습니다 ,.
사랑은 다 똑같은것인데 . 밴댕이속갈딱지 .. 라고 ㅠㅠ
할머니는 손자만 귀여워하고
손녀들은 싫어 한다고 좁은소견으로 ,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다는걸 크면서 알았다닌깐요 ..
김은희님 .
아버님 정이 그리워 하시는 그마음
오늘 아침 제 가슴에 꽃네요 ..
행복한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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