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님 .. 제가 요즘 재미 붙인말 있습니다 그랬삼 .. ㅋㅋ 에 재미에 하루종일 끝말마다 .그랬삼 . ㅋㅋ 를 하네요 . 어제도 신랑에게 커피를 타주고는 고맙삼 . ㅋㅋ 뭘 가져오라고 하면 . 알았삼 ㅋㅋ ㅎㅎ 애들에게도 학원가삼 ㅋㅋ 하닌깐 멀퉁이 쳐다보던 아이가 피~~~식 웃고 말대요 . 그래서 저 . 왜 웃삼 ㅋㅋ 저번에는 어버님 서울로 할어버지 제사 지내로 오시는데 어디만큼 오셨는지 전화해보랴 하니 시동생이 그러더군요 . 문자로 . 아버님 워디만큼 오셨삼 . ㅋㅋ 로 하라고 해서 한참을 웃었네요 . 영재님 . 전 꼬옥 뒷북치는 경향이 있네요 남들이 한참 할땐 가만히 있다가 나중에사 ㅎㅎ 혼자 흥이 나서 놀네요 . 웃기삼 ㅋㅋ 영재님 봄내작가님 유가쏙 애청자 여러분 오늘도 행복하삼 ㅋㅋ 라이버밴드 .사랑한다 더 사랑한다 들려주삼 ㅋㅋ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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