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무스꾸리
민지희
2008.01.08
조회 17
저는37세 가정주부이며 금천구재래시장에서 열심히두부만들어 장사를 하며살아가는 주부가장입니다 고등학교다닐때늘들어던나나무스꾸리의곡을 살아생전한번가보지못했던콘서트라는데가서들어보고싶어요 잠시나마옛추억을생각하며힘들게살아온십년을지워버리고더열심히아이들과살아가게저에게엔돌핀을주실수있으신가요 매일아침열시에가게문열어 저녁열한시까지쉬는날없이장시합니다 장사안하시는분들은 잘모르실꺼예요 늘우리두딸경미 우정이에게 미안하지요 엄마노릇도 못하는 무늬만 엄마인 저를 많이사랑해주니요 아이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저도 콘서트좀 보내주세요 늘 하루도안빼놓고 만나는 우리는 소중한연인이자 가족입니다 부탁드려요 저에게도 행운이오기를 기다립니다 만약에 나나무스꾸리가안되면 42번가 공연이라도 꼭부탁드려요 늘 사랑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