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넓은 가게에서 하루를 돌아보니 오늘도 참으로 바쁘게 지냈네요
물건 구입과 배달, 손님 응대, 수업 듣고 작품 만들고....
머무르지 않고 발전 할 수 있는 현재의 생활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그런데 나이는 어쩔 수가 없나봐요. 돋보기 없이는 생활이 안되니 쪼끔은 마음의 상처가 되네요
신청곡-김현준의 고백
새해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내일을 기다리며
김영숙
2008.01.07
조회 25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