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뿌연 안개만큼이나
가슴 답답하고 안타까운 일이 많네요.
사는 곳은 용인이고 친정은 여주,시댁은 충북 음성이라서
한 달이면 대여섯번은 지나는 호법.
어제 사고현장의 모습,상황 등을 접하며
"어머어머 어떡해"라는 말만 되풀이 하게 되네요.
남의 불행이 곧 나의 행복이라는 말을
어디선다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오늘도 가족 모두가 건강하게 내 옆에
있어 주어서 고맙네요.
어려움에 계신 많은 분들께
위로를 해 드리고 싶습니다.
음악 신청합니다.
변진섭 -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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