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째 태안반도 기름닦고있는 주경
김미숙
2008.01.08
조회 48
그쯤하면 됐어요?
일주일 봉사활동 했으면 할 말큼 했다고 생각해요.
그 분들도 눈물나도록 고마울 겁니다.
저도 수해지역 봉사도 가봤지만 모든 장비와 많은
것을 챙겨야 하고...
가서 도움도 못드리고 카메라에 사진 찍어 웹에
올리는 것 밖에 못했네요.


주경언니.
또 가슴 아픈 소식이 있는데 알고는 있는지 ...
소중한 목숨들이 순식간에...
같이 아파해 주세요.

사고로 천국에 갔을 분들에게 들려 드리고 싶습니다.
MC THE MAX - 내 마지막 숨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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