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영재님.
회사에서 외근 갔다가 들어와 보니 오늘이 제 생일이네여..
몇칠전에 첫아기가 태어나서 잊고 있었네여..
방송으로 저의 생일을 자축하고 싶습니다..
세월이 정말 빨리 흘러가는것 같습니다...
어느덧 저도 40대 늦은 나이지만 올해 드디어 아기도 태어나고 하나
님은 저에게 크나큰 선물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하고 같이 겨울에 태어난 우리아기 건강하게 잘자라기 바란다고
방송을 통해 전하고 싶습니다.
영재님 앞으로도 좋은 방송 하시고여,건강하세여...
신청곡은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부탁드립니다..
올해도 아자아자 화이팅.........
오늘이 어느덧 41번째 생일 이네여..
유동익
200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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