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반갑네요.
사실 저도 가수 보다는 홀로가는길 이라는 노래를 넘 조아했거든요.
어머! 사랑하는 그대에게 까지도....
정말 대단하시네요...저도 유익종 씨가 부른 그노래 정말 정말
조아했었는데...
이렇게 주옥 같은 노래를 부르시고 작곡 하신분을 오늘 초대해주셔서
넘 감사~~해요.
유 가 속 정말정말 굿~~~~~입니다요...
제가 83년 5월의첫날 결혼하고 86년에 큰아들을 낳았는데...
86년에 홀로가는길 엄청 흥얼거리며 마니 불렀던 기억이 오늘 새삼
내가슴을 팍~팍~ 적시네요.
지금도 가슴에 찌릿찌릿 전율을 느낍니다.
오늘 행복한 오후입니다.
감~~사~~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