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털고 살아요.
황미정
2008.01.09
조회 18
주원씨 !!!!!당신의 무거운 마음 헤아리지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마음상해하고 아파하는 당신 모습보면 괜시리 화가나서......
주원씨 우리 주위에 사람들에게 마음의 빚있는것 천천히 갚으면서 살아요. 나 당신만 있으면 모든 어려운것 헤쳐나갈수 있어요.
신청곡: 강산에 거꾸로 거스러 오르는 연어처럼 (맞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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