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9년차 세공주의 아빠입니다.
첫 데이트 10년전 예술의전당 페임공연이 생각납니다.
사랑하는 아내와 결혼하기위해 무척 설레는 마음으로 공연을 보고
인생의 미래를 함께 준비했는데 벌써 공주가 3명이 태어났습니다.
페임공연에서 드럼치는 아가씨가 생각납니다.
어쩜 그렇게 잘치던지....
그때 이후로 공주님들 엄마에게 보여준 공연이 없네요.
다시한번 추억의 공연을 아내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사랑한다 주효,주영,주아 그리고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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